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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긴급성명] 이명박 전임 대통령의 출국을 금지하라
등록일 2017-11-10 14:01:46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394 연락처 02-722-3229 

[긴급 성명] 이명박 전임 대통령의 출국을 금지하라!

투기자본감시센터는 ‘넥슨 김정주가 이명박 대통령의 형인 이상득에게 300억원의 현금 뇌물을 주었다’고 김정주 본인으로부터 직접 들었다는 사람의 제보를 받고, 지난 6월8일 김정주와 유정현 이상득과 전직 대통령을 고발하여 이 사건은 중앙지검 특수3부에 맡아 처리하고 있다.
그런데 센터는 넥슨 김정주가 회사 주식을 저가에 매각하여 비자금을 조성한 정황에 대해서는 지난해 여름 이미 고발한 바 있는데, 이 사건은 고검이 재기수사명령하여 직접 수사 중에 있고, 첨단2부도 수사 중에 있다.
따라서 이명박 전임 대통령도 센터가 고발인 명단에 “이명박”이란 이름을 특정하지 않았지만 “전직 대통령”으로 고발하였으므로 뇌물 공범으로 이미 고발되어 있는 상태인 것이다.
또한 최근 이명박 전임 대통령의 부하였던 국정원장과 국방장관이 소환되어 수사를 받고 있고, 이명박 대통령의 관련성이 증거로 입증되었다. 그 밖에 다스 재산에 대하여도 고발된 상태이고, 다스 실소유주와 그 재산의 축적과정에 대해서도 반드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삼성 이건희를 1인 사면하고 사위가 전무를 특급 승진하였고, 부산저축은행에 대한 삼성과 포스코의 석연치 않는 출자 등 수 많은 불법의혹이 제기된 상태이므로 수사를 통해서 반드시 밝혀져야 할 것이다.
이 모든 사건에 대한 조사는 본인의 무죄 규명을 위해서도 반드시 조사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명박 본인은 이를 정치보복으로 치부하고 있어, 만약 출국하게 되면 정치적 망명을 신청할 가능성이 농후하고, 본인에 대한 소환조사가 이루어지지 못해 수사를 미궁에 빠질 수밖에 없다. 따라서 이명박 전임 대통령이 조사를 코 앞에 둔 시점에서 해외로 출국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 검찰과 법무부는 이명박 대통령 관련자들의 출국을 금지시키고 신속히 수사하라.

 

2017. 11. 10.

투기자본감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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