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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윤석열 대통령, 한덕수 총리 임명은 국민 모독이다.
등록일 2022-05-12 16:37:03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185 연락처 02-722-3229 
첨부파일 파일1 : 1652341023-한덕수 총리 임명은 국민모독.hwp
파일2 : 1652341023-한덕수김앤장20220429-3.JPG
파일3 : 1652341023-한덕수 김영무 한승수 탈세 뇌물10.JPG
파일4 : 1652341023-호한덕수김앤장서석.JPG

윤석열 대통령, 한덕수 총리 임명은 국민 모독이다.

이 땅의 주인들은 처참하고 참담하다.
한덕수는 센터가 고발하여 윤총장이 수사시킨 2.6조원 국고손실 론스타 범죄 피의자다
센터는 인수위에 진정하고 뇌물죄와 저축은행 사태로 고발하고 퇴진요구 시위를 했다
경찰은 검찰 사건을 받아 4.29일 1차 진술받고 5.11. 2차 진술을 5.20일로 연기했다.

국회에서 한덕수 총리 지명자 청문회가 2일간 열려 한덕수의 모든 것이 드러났다.

첫째, 상공부 국장 승진시 최소 10억원 장인주택을 증여받고 증여세를 포탈했다.
장인이 매매후 1년간 거주하여 선월세 3억원을 받아 3.8억원에 매입한 것도 아니다. 한국에 투자할 때 김앤장을 대리인으로 투자 승인을 받는 외국업체인 IT&T와 엑슨모빌로부터 6.2억원의 선월세를 받은 사실이 뇌물이다. 

둘째, 2002.11.~2003.07 김앤장 고문료 1.5억원이 론스타의 뇌물이다(첨부1.참조)
한덕수는 김앤장 현홍주 변호사의 직원으로 채용되어 통 업무를 했다고 시인하였다.
당시 김앤장의 가장 큰 사업이 론스타의 외환은행 인수를 대리하는데, 1. 비금융주력자로 무자격 2. 유자격자 국유재산 공개입찰 3. 외국인 출자한도 40%(코메르츠32.55% 기출자)로 절대 인수 불가하므로 더욱 수수료가 높아 엄청난 사업이었다.

김앤장 변호사 현홍주는 론스타 로비스트 아버지 부시 대통령 때 주미 대사로 부시 사람으로 암참 회장인 제프리존스(김영무가 영입)를 고문으로 고용하여 론스타와 김앤장의 수수료 협상시키고, 한국 산자부가 외국인 출자한도를 관장하므로 당시 김대중 정부의 불법 승인이 필요해 통상 최고 전문가인 한덕수를 고용한 것이다.

김앤장 한덕수는 현홍주와 이헌재와 같이 노무현 대통령 방미 전후로 국유재산 매각과 대미투자 유치를 강요하고, 부시를 방한시켜 대통령과 만찬한 사실이 드러났다.
즉 한덕수가 정부의 취업금지 업체인 김앤장에 불법 취업해 받은 돈은 론스타 자금으로 론스타 뇌물임이 드러났고, 론스타 총괄 팀장인 정계성이 2017년 영입하여 지급한 19.8억원도 론스타를 포함한 포괄 뇌물이고, 무엇보다 한덕수는, 부총리로서 콜옵션행사 허용으로 3,298억원 손실시킨 책임자로 론스타와 김앤장의 공범이다.

결국 한덕수는 당장 구속되어야 할 자일 뿐, 결코 윤석열 정부의 총리가 될 수 없다.

허나 윤석열 대통령은 론스타 공범 김앤장 한덕수 총리를 국회에 동의 요청했다.
결국 윤석열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처럼 김앤장의 앞잡이 정부가 되고 말 것인가
지난 2002년 10월에 시작된 김앤장과 론스타가 공모한 프로젝트 나이트 국부유출은, 야기한 당사자인 노무현 정부 김진표와 변양호와 추경호 이헌재 한덕수가 해결하기는커녕 탈세 콜옵션 매각 등으로 더 큰 문제를 야기하고, 론스타 사건을 비판했던 국민의힘 이명박 정부는 김앤장과 더욱 야합하여 국세청이 추징한 국세마저 재탈세하게 하고 한덕수를 입막음용으로 주미대사에 기용하고, 론스타 저격수 최경환의 박근혜 정부는 추경호를 기용하고도 김앤장과 야합하여 국민은행 재탈세 삼성 불법합병 카카오 LIG 등 부패가 만연하여 민초들의 힘으로 무너지고, 새로 출범한 문재인 정부는 거창한 슬로건을 내걸고 겉으론 부정부패 척결을 지시하는 척하였지만, 결국  윤석열 총장이 중앙지검 반부패1부를 통해 김앤장과 론스타 부패 사건 수사에 착수하자 신현수의 김앤장 앞잡이 정부로 전락하여, 수사를 방해하다 윤석열 총장에게 정권을 헌납하였으나, 윤석열 당선자는 자신이 수사하고 최근에도 수사시킨 론스타와 김앤장 부패 핵심 주역인 한덕수를 국무총리로 지명했다.
 
결국 윤석열 검찰총장은 부패청소 반장의 빗자루를 뺏겨 부패청소가 되질 않자, 직접 빗자루를 나누어 주는 대통령에 출마하여, 김앤장의 공수처와 김앤장의 검찰과 김앤장의 청와대와 김앤장의 야당 후보와 김앤장의 선관위와 김앤장의 언론과 싸우고 한편 하버드 김영무 막내 후배의 대표 딴지를 받고, 결국 김앤장 사단 안철수와 연합하고 김앤장 회사원 서석호의 정치자금까지 받고 천신만고 끝에 대통령이 되시더니 결국 김앤장 김영무의 하버드박사 한덕수의 뇌물 공화국을 만들고 말았다.

결국 윤석열 대통령은 김앤장과 부패 기득권에 의해 보쌈당하고 말았다.

처참하고 참담하다.
더욱이 한동훈 법무부 장관 부인이 외국 변호사로 근무하는 김앤장은, 자녀 친척 채용 비리와 입시비리의 근원이고, 푸르덴셜을 김앤장 맨 윤종규의 KB금융에 불법 매각하여 국부를 유출하고 수백억원의 수수료 이익을 얻고, 국민은행의 재탈세로 1,699억원을 받아내고, 하나은행 재탈세 론스타의 재탈세 넥슨의 탈세 삼성의 탈세 카카오의 탈세와 론스타 사건의 주범으로, 주인 없는 거액의 국세를 훔쳐내 국민의 주머니를 털고 3엠도 대리하였으며, 김앤장을 위해 불법한 관료와 변호사들을 변호사법을 위반하여 고문이나 변호사로 불법 영입하여 뇌물을 주고, 다시 더 높은 관료로 만들어 더 큰부패를 자행하고 또 김앤장으로 영입하여 뇌물을 주고, 불법 동업자인 변호사들을 정부 각부처에 위원으로 참여시키고, 변호사와 고문들을 대기업의 사외이사로 파견하여 부패재벌을 비호하고 징용피해자와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를 미필적 고의 살인하고 군사기밀을 빼내고 특히 대법원과 검찰과 청와대 공정위 금융위 등을 장악하고 라임 옵티머스 사태를 야기하여 서민의 주머니를 털어내는 변호사법 외 범죄조직으로 부패 본질이다.

따라서 한동훈 장관이 부인의 김앤장을 해체 척결할 것인지 심히 의심이다.

무릇 모든 공무원 정년이 65세다. 좋은 머리로 장인재산을 증여받고 외국기업에서 선월세를 받아내는 재산축척의 귀재, 론스타 김앤장 뇌물을 능수능란하게 받고 국부를 유출하고 탈세를 묵인하고 저축은행사태를 야기하여 국고와 노인과 농민의 주머니를 털어낸 공로로 총리까지한 노회한 49년생 한덕수에게 무얼 기대할 것인가

처참하고 참담하다. 더욱이 국민의 힘은 이미 민주당을 대신해 김앤장의 앞잡이로 나선 마당이고 보면 윤석열 정부 시작부터 기대 난망이다.

그렇다고 주인들은 지금도 김앤장의 앞잡이를 벗어나지 못한 민주당을 믿을 수도 없다. 더욱 민주당은 검찰개혁을 이유로 검수완박하였으나, 기실 민주당이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한 측면이 크고, 지난 수년간 김앤장이 공모한 재탈세 등 권력형 부패 수사를 하지 못한 터에 시효완성 면죄부 수사 등 부작용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

특히 민주당이 임명한 김오수와 검사장들은 검수완박에 반대하면서 사표를 내고 있으나, 기실 그들 대부분은 윤석열 부패수사를 막아온 김앤장 앞잡이들로 그들 스스로 자초한 것으로, 곧 전관 사업가들인 자신들의 몫을 찾기 위한 몸부림으로 보인다.

가령 대검 강력부장은 검수완박을 반대하며 사표를 내면서도, 한편으로 김앤장 신현수의 공무방해 재항고 사건과 같은 사건이 대법원에 계류중임에도 기각하여 전관 통로를 개척하고 있었다. 이성윤 김오수 심재철 신성식 김관정 구자현 등은 이재용 사건 넥슨 사건 카카오 사건 등을 예비 전관들이 먹잇감으로 만들고 말았으니 결코 용납할 수 없다. 그 뿐인가 한동수 감찰부장도 동기인 우병우 재기수사 사건을 장기간 가지고 있다가 지난 3월에 기각하는 등 김앤장 등 부패무리와 한 통속이었다.

그러나 이제 야당이 된 다수당인 민주당에게 기회가 주어졌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의 국민의힘이 한덕수 청문회에서 김앤장의 앞잡이로 나섯고 민주당 강병원 간사를 비롯한 김회재 이해식은 물론 과거 김앤장 앞잡이에서 전사가 된 김의겸 최강욱 정의당 배진교가 한덕수와 김앤장의 부패를 집중 공략하였다.


진정 민주당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유일한 방법은

첫째, 한덕수 뇌물 총리를 낙마시켜고, 둘째 박범계 의원 주장처럼 불법단체로 사법개혁의 본질인 김앤장을 즉각 해체시켜야만, 검수완박이 자신들 부패청소 방해라는 오명을 벗고, 부패청소 검찰개혁 완결하여 비로소 국민의 갈채를 받게 된다.


더불어 국가는 젊고 청렴하고 유능한 판사나 검사를 검찰 중수청 공수처 등에서 부패청소 적극 활용하고 공무원 정년을 보장하고 해야 한다. 특히 전관 변호사 제도를 없애거나, 국선변호사로서 이재용 등 모든 형사 사건을 사선 변호인 1인과 같이 봉사하게 하고, 기존 법무 법인도 변호사 수를 30인 이내로 하고, 법무법인 등 모든 기업의 고문직과 사외이사 겸직을 폐지하여 직업을 창출하고 부패와 절연하면, 민주당은 비로소 국민의 갈채를 받고 회생하여 5년 후도 기약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민주당은 검수완박으로 동력을 상실하고 결국 송영길처럼 의원모두 각개 격파당해 김앤장 앞잡이 한덕수 총리 임명에 동의하고 스스로 소멸의 길로 들어서고 있다.

따라서 이 땅의 주인들은 속는 심정으로 윤석열 대통령에게 일단 기회를 주어 본다.

결국 론스타 수사 검사 윤석열과 한동훈의 윤석열 정부가 론스타의 5조원 소송의 최종 책임자가 되었다. 그러나 윤석열 총장이 대통령이 된 마당에, 경찰이든 검찰이든 합동이든 총 동원하여 부정부패 수사를 신속 정확하게 하는데 뭐가 문제일 것인가.

다만 성역없는 수사를 외쳤던 윤석열 총장이 정작 대통령 되어, 문재인 대통령과 같이 김앤장의 성역을 인정하는지가 문제일 뿐이다
 
따라서 한동훈 법무부장관 지명자는, 장관 임명 즉시 이복현 부장검사를 국가적 중대사인 론스타 사건 총책임자로 정하고, 적색 수배자인 스티븐리와 엘리스쇼트 마이클 톰슨 존그레이켄을 범죄인 인도 청구하고, 중앙지검 반부패1부 주임검사로 2.6조원의 국고손실과 1.5조원의 재탈세 사건을 수사하다 좌천당한 최순호 부부장 검사를 수사 팀장으로 임명하고, 한덕수의 김앤장 론스타 뇌물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경찰청과 합동으로 즉각 수사하게 하여야 한다.

무릇 하늘은 올려놓고 친다고 하였다.
윤석열 정부 시작부터 사상 초유의 뇌물 21억원 받고도 버젓이 총리에 나서는 한덕수 등 김앤장 세력이 득세함으로써, 우리 국민들은, 비로소 자신이 주인이 아니라 김앤장의 종인 사실과, 국민이 대통령을 뽑은 것이 아니라 김앤장의 앞잡이들을 뽑아 왔을 뿐이란 사실도 자각하게 되었다. 지금처럼 국민들이 부패조직 김앤장을 대놓고 욕할 수 있었던가 생각해 본다. 이제 5천만 국민은 가습기 사건 등 김앤장 모든 부패를 제거하고, 김앤장의 방패를 자임하는 자는 그 누구든 제거하고 말 것이다.

대통령 윤석열은 천신만고 끝에 비로소 칼자루를 잡게 되었다.
이제 윤석열 정부는 이육사의 절정과 같은 벼랑 끝에서 부패를 제거해야 한다.
따라서 윤석열 한동훈 등은 안중근이 되고 윤봉길이 되고 김구 계백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반드시 무언가 해야만 한다.
그 무엇은 한동훈 장관이 부인이 근무하는 김앤장을 즉각 해체하는 일이다.
그리고 김앤장이 훔쳐낸 모든 재탈세를 추징하고 엄중 처벌하는 일이다.
더불어 한동훈 장관의 부인도 모든 이해상반자인 김앤장에서 즉각 나와야 한다.

특히 과거 론스타 사건 수사 검사였던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도피 중인 스티븐리 엘리스쇼트 마이클 톰슨 존그레이켄을 범죄인 인도 청구하라
중앙지검 반부패1부가 수사 중인 김진표 한덕수 등 론스타 사건을 즉시 수사하라

김건희 여사가 사업을 폐업하였다. 당연하고 지당한 일이다.


윤석열 검사가 두 번이나 좌천당하고도 검사로 남아 대통령이 된 것은, 오로지 돈 있는 부인을 만나으니, 대통령의 일등 공신이시다. 차제에 5천만의 대통령이 된 윤석열 후보에게 감히 뇌물을 논, 가짜 친구 김앤장 서석호 등 300만원 이상 전액을 반환해 주심이, 윤석열과 만나게 해 준 하늘의 뜻에 부응하는 것이 아닌가 기대해 본다.

센터는 동고 이준경 선생과 한덕수를 비교해 본다. 비교가 불경스럽다.
이기적인 반지식인 사회의 극한은 결국 파장일 뿐이다. 가진 자는 더 가져야 하므로

이 땅의 유일한 주인인 5천만 국민은 제20대 윤석열 대통령에게 명령한다.

제20대 윤석열 대통령은
김앤장이 훔쳐낸 모든 재탈세를 추징하고 엄중 처벌하여 공정사회 이룩하라
법무부장관에게 김앤장 해산 지시하고 김앤장 뇌물받은 한덕수를 수사의뢰 하라
중앙지검 반부패1부가 수사 중인 김진표 한덕수 등 론스타 사건 수사를 지시하라

첨부 참고자료
1. 한덕수가 김앤장에서 받은 1.5억원은 론스타 뇌물 증거 드러났다.
2. 한덕수가 김앤장에서 받은 19.8억원은 김앤장 론스타 포괄 뇌물
3. 한덕수의 장인 주택 증여세 포탈 등
4. 한덕수 부인의 부영 사촌과 대통령 친구 서석호 김앤장 변호사

 

2022. 05. 12.
투기자본감시센터
공동대표 오세택 이성호 전범철 윤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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