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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성명 논평]
등록일 2024-05-07 11:10:32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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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파일1 : 1715047832-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성명논평)20240507.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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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성명 논평]
윤석열 대통령의 김앤장 김주현의 민정수석 임명에 대하여
 
결론부터 말하자면, 김앤장 김주현 민정수석 임명에 절대 반대할 뿐 아니라 김앤장과 윤석열 대통령에게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이다.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우리는 윤석열 검사의 이 말을, 본인을 포함해 사람을 믿을 수 없다.라고 본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이재명 대표와 회담에서부터 꺼내든 “민정수석실 폐지 공약”을 폐지하고 민정수석에 김앤장 김주현을 임명했다. 그렇다면 윤석열 본인도 믿을 수 없는 분으로, 충성하지 않을 사람이 정작 윤석열 본인인 것이다.
 
그런데 김앤장은 노무현 대통령부터 현재까지 민정수석은 물론 국무총리 대법원까지 장악해 왔다. 센터는 지난 20161027 넥슨 새끼검사 진경준 김정주 우병우 최순실까지 고발하면서 진경준의 직속상사로 김정주가 살던 집을 매입한 김주현도 고발하고 특검과 윤석열 검사 수사를 요구하여 특검과 촛불혁명이 일어났으니, 김앤장과 김주현은 물론 김앤장을 임명하는 윤석열 대통령도 용납할 일이 아니다.
 
김주현 등은 센터의 고발에도 불구하고 기소되지 않았다고 강변할 것이다. 그러나 당시 형사1부(부장 심우정)는 영수증이 있고 시효가 지났다는 이유로 수사하지 않고 대검차장 봐주기로 각하하였으나, 범죄 혐의는 해소되지 않고 유효하고, 넥슨의 수조원 탈세는 김앤장 비호 아래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어 윤석열 한동훈 검사에게 고발하였으나 넥슨 탈세 고발을 수사하지 않고 봐 주었으나 그것을 포함하여 사건 일체를 재고발할 것이다.
 
그런데 민주당은 민정수석 부활에 대하여, 조국은 김주현에 대하여 반대하였다.
과연 그것만이 문제인가?
센터의 결론은 바로 을지문덕 장군의 “神策究天文 妙算窮地理 戰勝功旣高 知足願云止”가 답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한덕수와 박진 한동훈 김은혜 오석준과 권영준 조희대까지 등용하고, 한동훈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으로 발탁하여, 그 동안 부패 범죄 조직인 김앤장 카르텔이 추구해왔던 김앤장 세상을 이미 완성해 주었다. 결국 윤석열 대통령은 사람이 아닌 김앤장에 충성해 왔던 것이다.
 
물론 한덕수와 오석준 권영준 조희대 등은 민주당을 장악한 이재명 대표의 힘이 절대적이었는데, 이재명 대표를 만들어 준 이가 김앤장 이상훈 형제이고 보면, 한덕수 등의 김앤장 인사 등용에 찬성해 준 것은 당연한 결과였던 것이다.
 
특히 한덕수 총리는 센터의 고발에도 수사당하지 않고, 김앤장 카르텔을 중용하고 김앤장의 범죄자들을 보호할 뿐 아니라, 이태원 참사는 물론 부산 엑스포 유치 실패에도 책임지지 않았고, 본인이 군 동원 명령하고도 채상병 사망에 책임지지 않았고, 국회의원 선거결과 구두사직을 표명할 뿐으로, 물망에 오르는 사람들은 언론과 야당에 의해 비토 당하여, 여야가 한덕수 총리를 공존시키고 있다. 아마도 이재명이 대통령 되었어도 한덕수가 화합 총리가 되지 않았을까 추측된다.
 
조국은 신현수 대신 막강 민정수석이 되어 김앤장을 부하로 두고 가상화폐 론스타 라임옵티머스 디스커버리 사기 윤종규 김정태 채용비리 스티븐리 송환 국민은행 하나은행 외환은행 론스타 재탈세 등 김앤장 공모 범죄의 어느 하나라도 수사하게 만들지 못하였고, 김앤장 빌딩에서 법무부장관 청문회까지 준비할 정도였다.
 
한발 더 나아가, 민주당은 금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김앤장 카르텔에 대항한 박용진 이탄희 김의겸 등을 철저히 국회의원 후보에서 배제하고 친 김앤장을 등용하였으니, 대한민국 검찰과 법원은 물론 국회 언론 등 그 누구도 김앤장의 돈벌이 범죄를 제어하지 못하고 김앤장 범죄의 하수인으로서 충견에 지나지 않는다.
 
결국 김앤장은 가상화폐사기 가습기살균제 참사, 홍콩 H지수 ELS, DLS 사기, 국민은행 하나은행 외환은행 론스타의 재탈세, 윤종규 채용비리, 푸르덴셜 불법 매각, LIG손보 불법 매각, GS건설 등 건설업 범죄, 이재용 카카오 넥슨 탈세 등 수백조의 범죄에 빨대를 맘대로 꽂아 넣고 범죄수익을 대대손손까지 누릴 것이다.
 
결국 김앤장 김주현을, 대통령 공약까지 파기시키면서 민정수석을 부활하여 임명하려는 것은, 마치 문재인 대통령이 신현수를 민정수석에 임명한 것처럼, 부패 도적 집단 김앤장이 이 땅의 오천만 국민들에게 공갈치며 세를 과시한 것이다.
 
이제 오천만 국민들은 이 땅의 주인으로서 을지문덕과 그 군사들이 우중문 우문술을 쳐서 나라를 구한 것처럼, 윤석열을 쳐서 김앤장 세상을 괴멸시켜 나라를 바로 잡아야 한다. 윤석열 대통령이 김앤장을 즉각 해체하지 않는다면, 윤석열 대통령은 김앤장 범죄의 공범으로 결국 탄핵되고 엄중 처벌을 면치 못할 것이다.
 
또한 선명 야당을 자처하는 민주당과 조국 민정수석 등이 촛불혁명으로 정작 정권을 잡고서는, 박근혜 정부 최경환과 이병기 김앤장이 공모한 국민은행 6천억원 재탈세 1,699억원 김앤장 횡령 론스타 재탈세 카카오 넥슨 이재용 등의 탈세 등에 대해 추징시키고 처벌시켜 국민의 신뢰를 받아야 함에도, 탈세범들을 보호하고 현재까지 아무런 문제도 제기하지도 못하고 있는지, 특히 그 범죄의 핵심 공범인 범죄조직 김앤장 범죄 수사 특검법을 만들지 않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또한 박범계 의원도, 김앤장이 변호사법외 조직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정작 장관으로서 김앤장을 해체 요구에 묵묵부답으로 회피하고, 추미애 장관은 법인이 아닌 김앤장 해체명령권이 없다고 하고, 국회는 범죄조직인 김앤장을 해체하라는 결의안마저 만들지 않고, 심지어 50억원 특검법을 주장하지도 않고 있다.
 
만약 이재명과 조국 대표의 야당이 김앤장 해체에 대해 묵묵부답하는 것은 김앤장과 공범이라는 명백한 증거일 뿐으로 역시 엄중 처벌될 것이다.

오천만 국민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神策究天文 妙算窮地理 戰勝功旣高 知足願云止”를 명령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즉각 김앤장 해체”를 실행하라.
 
그것만이 오천만 국민의 지상명령을 이행하는 유일한 방법임을 명심하시라.
 
 
참조: 홈피 핫이슈 김주현 대검차장 뇌물죄, 우병우 미르 공범 추가고발
 
 
2024.05.07.
투기자본감시센터
공동대표 오세택 이성호 이두헌 전범철 윤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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